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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14 커뮤니케이션 회사들의 진화(Evolution of Communication Firms) by 쥬니캡 (14)
  2. 2008/07/16 국내 디지털 PR(PR 2.0) 전문 회사의 출현은 언제쯤? by 쥬니캡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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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님의 블로그 포스트 블로그로 아르바이트 할까?라는 포스트로 접한 소식 중 흥미로운 사항 하나를 뽑아서 그동안 리스트화했던 자료와 연계하여 내용 정리 들어갑니다. 상기 링크한 블로그 포스트 내용을 보면 inmD라는 소셜 마케팅 회사에서 기업의 해외 블로그 운영 및 기획을 하는 아르바이트생을 뽑는다는 글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차원에서 소셜 미디어를 어떻게 활용할지 관심이 많은 대학생 분들에겐 좋은 경험이 되겠네요. 

이수님이 소개한 대학생들의 경력쌓기 온라인 카페인 스펙업에 올려진 글과 inmD 블로그에 소개된 서비스 설명 글을 살펴보니 inmD라는 회사의 비즈니스가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inmD는 기본적으로 웹상에서 벌어지는 고객 연관 여론을 파악하고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Research & Monitoring, 웹상의 고객 명성에 대한 평가와 이를 바탕으로 한 온라인 명성관리 전략 및 실행 컨설팅 서비스인 Reputation Management, 기업고객의 대고객에게 메시지를 전파하는 프로세스를 설계하는 Viral Marketing 서비스 등 세가지를 제공하고 있는데, 소셜 미디어 포커스된 전문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하려는 노력이 느껴집니다.

 

inmD 서비스 범위를 살펴보면서 이제 한국에서도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하는 PR &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표방하는 회사들이 등장하는구나 라는 점을 느꼈고, 국내 기존 웹 에이전시, 광고 대행사 및 PR 대행사들의 소셜 미디어 연관 커뮤니케이션 시장 내 경계가 무너짐에 따라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고 비즈니스를 창출하기 위한 회사간 경쟁이 본격화되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소셜 미디어 및 디지털 미디어를 중심으로 글로벌 및 국내 커뮤니케이션 회사들이 어떤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지 함 정리 들어가겠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으로 모아온 자료와 지식을 기반으로 했다는 점 강하게 말씀드리고 싶고요.

 

먼저, 글로벌 현황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첫번째, 다양한 광고, 프로모션, PR, 웹 및 디지털 에이전시를 자회사로 갖고 있는 WPP, OMNICOM GROUP, INTERPUBLIC GROUP, PUBLICIS GROUPE 글로벌 4대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그룹들은 그룹 내 디지털 및 웹 전문 회사들을 자회사로 포함시키면서 소셜 미디어 마케팅,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및 디지털 PR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확장시키고 있습니다.

 

두번째, 상기 4대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그룹에 속하지 않는 Edelman, Waggener Edstrom, Text 100, Pepper Strategic Communications, Shift Communications 과 같은 독립 PR회사들도 내부적으로 Edelman Digital와 같은 전문 조직을 설립하여 새로운 소셜 미디어 및 모바일 관련 PR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들을 계속 개발 및 제공하고 있습니다.

 

세번째, 기존 웹 분야에서 디지털 마케팅 전문회사로 변신을 꾀하고 있는 Organic, Agency.com, Digitas, Razorfish (몇 개 회사는 상기 4대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그룹에 소속)의 회사들도 새로운 서비스들을 개발하여 제공하고 있고요.

 

마지막으로, Room 214, Social Media Systems, C&M, Ignite Social Media, ageny:2, Social Signal, Digital Media Communications, blast PR, immediate future, realwire, FUTUREWORKS, JHG Townsend, Fusionbox 등 다양한 소규모 소셜 미디어 및 디지털 PR 전문 회사들이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 그렇다면 한국에는 관련 커뮤니케이션 영역에선 어떤 선수들이 있을까요?

 

먼저, 규모가 큰 인하우스 광고 대행사의 경우 자사의 여러가지 광고 및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영역에 소셜 미디어 및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접목하기 위해 웹, 모바일, 디지털 미디어 등 쌍방향 미디어를 활용한 회사들을 인수하거나 설립하여 관련 서비스들을 활발히 개발하고 있고요.지난 언론보도에 따르면, SK그룹은 SK마케팅&컴퍼니(SKMC) 2008 설립하고, 쌍방향광고마케팅을 강화하고 있고, 특히 모바일 분야 강화를 위해 지난해 모바일 광고대행사 에어크로스를 인수한바 있습니다. KT2007년 말 인터넷 광고 미디어랩 업체인 나스미디어를 인수하면서 인터넷 광고시장에 진출했는데, 나스미디어는 인터넷 광고 미디어랩사 중 최대 규모이고, 국내 최대 광고대행사인 제일기획은 인터넷 광고 전담조직인 '디아이'를 출범시키면서, 블로그 마케팅, 검색 마케팅, 온라인 리서치, 모바일 마케팅 등 8개 디지털 마케팅 분야 전문기업들과 아이얼라이언스(i-alliance)라는 전략적 광고 동맹체를 결성한바 있습니다. 그 밖에 광고 대행사들 중 휘닉스 커뮤니케이션은 디지털 미디어 광고 전문 회사인 인터웍스를 설립했, 영국계 글로벌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그룹인 WPP는 국내 디지털 마케팅 전문업체인 리앤장을 인수하여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고요. 작년까지 업데이트인지라 요즘 현황은 어떤지 추가 확인 필요합니다.

 

두번째 그룹으로는 디지털 마케팅 전문 월간지의 Agency Directory에는 금강 오길비 그룹, 나무 커뮤니케이션, 나인후르츠미디어, NEWTURN, 디지털오션, 브릿지레버로터리, 이스터커뮤니케이션 36개의 온라인 광고 대행사, 디지털 대행사, 입소문 마케팅 회사들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물론 회사별로 성격이 다르긴 하겠지만, 소셜 미디어 연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들을 제공하고 있고요. 관련 회사들의 다양한 사례들은 디지털 마케팅 전문지 월간<IM>에서 계속 기사로 보도해주시는지라, 관심있는 분들에게 관련 잡지 추천하고요.

 

세번째 그룹으로는 신진 그룹이라 할 수 있는 입소문 마케팅(블로그 마케팅 포함) 회사들로서 AML, 콜레오마케팅, 가우리 커뮤니케이션, C2C 마케팅 컨설팅, 프레스블로그, 블로그얌 등이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마케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매우 많은 회사들이 있을터인데, 제가 많이 파악을 못하고 있네요.

 

마지막 그룹으로 입소문, VNR(Video News Release),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입소문 마케팅, 기업 블로그,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운영 지원 등의 서비스를 런칭한 경험을 갖고 있는 에델만 코리아, 드림 커뮤니케이션즈, 프레인, 지아이지오 커뮤니케이션, 미디컴, 피알원-신화,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인컴브로더, 플래시먼 힐러드, 도모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리엔에치 커뮤니케이션즈 등 기존 PR회사들과 새롭게 온라인 PR2.0이라는 키워드로 블로그 마케팅, 위젯 마케팅, SEO 등 연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는 인사이트 미디어 등 활동하고 있습니다.

 

상기 국내외 리스트한 회사들의 비즈니스 중 소셜 미디어, 모바일, 웹 및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영역만 추려서 간략하게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소셜 미디어 뉴스 릴리즈, 소셜 미디어 전략 기획 컨설팅, 기업 소셜 미디어 런칭 & 운영 지원, 소셜 미디어 모니터링, 소셜 미디어 마케팅 등)

-        온라인 PR(온라인 미디어 관계, 온라인 미디어 뉴스룸 업그레이드, 온라인 명성 관리 커뮤니케이션, 온라인 영향력 행사자 대화 진단 혹은 대화 매핑, 온라인 영향력 행사자 규명 및 관계 구축, 온라인 대화 참여, 온라인 이슈 및 위기 관리 커뮤니케이션 등)

-        블로그 연관 서비스(블로그 모니터링, 블로거 관계, 블로그 이벤트, 제품 리뷰 블로거 마케팅 등)

-       분석 및 평가(웹 분석 및 리포팅, 온라인 PR활동 측정 및 평가, 온라인 버즈 평가 등)

-        웹 사이트(웹 사이트 디자인 및 구축 등)

-        바이럴(바이럴 동영상 제작, 온라인 버즈 메이킹, 바이럴 마케팅, 위젯 마케팅 등)

-        모바일 커뮤니케이션(모바일 웹사이트 구축, 모바일 블로그, 모바일 광고 및 프로모션 등)

-       검색 엔진 가시성(검색 엔진 최적화, 검색 엔진 마케팅, 명성 검색, 사회적 검색 등)

-       트레이닝(소셜 미디어 트레이닝 워크샵, 소셜 미디어 전략 로드맵 짜기, 내부 블로거 교육 등)

 

제가 모든 서비스 영역을 다 리스트업하지는 못했겠지만, 상기 리스트 내용만 보더라도 참 서비스 종류도 다양하지요? 이렇게 국내외적으로 소셜 미디어 혹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들은 무궁무진 많아지고 또한 자신들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기존 회사들의 서비스 변신과 신규 전문 회사들이 왜 이리 많이 등장했을까?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세가지 정도로 정리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웹 환경 자체가 소셜화되고 있다(한국에서는 기존 포털 사이트의 영향력으로 인해 소셜 미디어가 영어권처럼 주목되는 키워드가 되고 있지 않지만, 포레스터 리서치가 2008년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75%가 소셜 미디어 활용)

2.      기존 4대 매체 특히나 신문의 구독률이 현격히 떨어지고 있고(한국의 경우 2008년 한국언론재단 수용자의식조사에 따르면 1996 69.3%였던 신문 정기 구독률이 2008년에는 37.8%로 하락), 온라인 매체 및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정보를 소비하는 경향이 높아지고 있다(상기 조사에 따르면, 온라인 매체에 대한 만족도 및 신뢰도가 조사 대상 중 각각 1위 및 2위 차지)

3.      현재 온라인 사용자들은 블로그,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 온라인 동호회 사이트, 온라인 포럼 등 다양한 온라인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콘텐츠를 공유하고, 소비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 글로벌 및 국내 회사들의 현황을 나름 정리해봤는데, 과연 이미 시작된 Online Communication Evolution Market의 승자는 누가 될까요?

커뮤니케이션 환경의 변화가 기업들의 마켓 커뮤니케이션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고, 이를 지원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회사들의 서비스를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기존 마케팅, 광고, 브랜딩, PR, 입소문 마케팅, 등 커뮤니케이션 회사들이 생각하는 서비스 접근 방법과 프로세스가 서로 다를 수 있으나, 이제 각 회사들의 전문성과 노하우가 확고하게 구축되지 않는다면, 기존의 성장 규모도 이어나가지 못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관련 시장에서 승자가 되기 위해서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 + 소셜 웹 전문가 + 모바일 플랫폼 전문가들을 많이 보유하고, 관련 투자를 많이 해야하고, 그런 회사가 시장 내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됩니다. 물론 다양한 니즈가 있기에 다양한 회사들은 계속 존재하겠지만서도요.

 

주요 커뮤니케이션 회사들 현황 부분은 개인적으로 기록해온 사항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생각했던 회사들이 누락될 수 있다는 점을 이해 부탁 드립니다. 추가 회사에 대한 정보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싶으시면 댓글로 공유 또한 부탁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서두에 짧게 설명드렸던 inmD 블로그 포스트에서 발견한 조회수 1억번을 넘겼다는 Evolution of Dance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업로드합니다. 연말에 회사 공연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영감을 줄 듯 하네요. 매우 잼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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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디지털 PR(PR 2.0) 전문 회사의 출현은 언제쯤?

경제 주간지 매경 이코노미2008년 7월 9일자에 흥미로운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대기업 온라인 광고회사 설립 붐   매경이코노미 [경제, 매거진]

기사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more..

각 업체별 관련 기사 모음:
휘닉스컴,인터웍스미디어 설립..광고시장 진출 파이낸셜뉴스 [경제]  2008.06.16
제일기획 35주년 "글로벌 광고-쌍방향 소통으로 재도약" 한국일보 [경제]  2008.05.14
SK그룹 고객정보 집결지 `SK마케팅앤컴퍼니`디지털타임스 [IT/과학]  2008.04.29
KT, 인터넷 미디어렙 나스미디어 인수 노컷뉴스 [IT/과학]  2007.12.14

바야흐로 대기업 및 큰 규모의 광고 대행사들의 디지털 광고 대행사 설립 붐이 지난해말부터 일어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웹 검색을 통해 제품 및 기업 정보를 얻고, 제품 소비에 대한 결정적 의사결정을 하게 됨에 따라 각 회사들은 어떻게 하면, 다양한 디지털 및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여 각 기업고객의 세일즈에 대해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구체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해석됩니다.

지난 1월초에 제 블로그에 포스팅했던 내용 에델만, 2007년 최고의 10대 대행사로 선정에서 볼 수 있듯이 글로벌 에이전시 차원에서는 이제 웹 2.0 커뮤니케이션 환경의 변화로 인해 많은 부분 광고 대행사 및 PR 대행사간의 서비스 경계가 무너지고, 무한 경쟁 시대로 돌입하고 있는 듯 보입니다.

edelman

[에델만, 2007년 최고의 10대 대행사로 선정]


국내 광고 대행사의 변화 흐름을 접하면서 개인적으로 궁금한 점은 '앞으로 새로운 시대에 맞는 전문 PR회사들은 언제쯤 출현하게 될 것이냐?'는 것입니다. 참고로, 업계 선배들이 이야기 하기를 국내 광고 대행사의 역사는 PR 대행사의 역사 보다 약 30년이 빠르다고 합니다. 국내에는 88 올림픽 개최 시점에 Communications Korea와 같은 PR회사가 출현하게 된 것이죠.

이제 광고대행 업계에서는 디지털 미디어 활용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 혹은 조직이 속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인터넷이 활성화되기 이전의 시점에서는 광고 대행사가 먼저 생기고, 보다 긴 역사와 자본력으로 다양한 전문성을 갖은 많은 인력을 확보하고 있지만, 이제 시대가 바뀌고 있으니, PR 회사들도 새로운 시대에 맞추어 충분히 각사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고 봅니다.

미국, 영국, 캐나다 등 영어권에서는 Digital Media Communications, blast PR, immediate future, Room 214, Shift Communications, webitpr, FUTUREWORKS, JHG Townsend, Fusionbox 등 다양한 PR 2.0 전문회사들이 소셜 미디어 에이전시, 디지털 미디어 에이전시, 온라인 PR회사, 인터랙티브 에이전시,디지털 에이전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에이전시라는 형태로 설립되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에델만, 힐앤놀튼, 버슨마스텔러, 오길비 PR 등 기존 대형 PR회사들도 전문조직을 설립하여 디지털 PR 관련 비즈니스를 강화해나가고 있지요.

힐앤놀튼

[힐앤놀튼 본사 디지털 PR 팀 인력들의 캐리커쳐]


이에 반해서 아직 국내에서는 디지털 PR(혹은 PR 2.0)을 서비스를 에델만 디지털처럼 회사의 전문 부서로서 키우려는 움직임은 감지되지만, 관련 서비스만 전문으로 제공하겠다고 표방하면서 활동하고 있는 회사는 전무한 상황입니다.

만약 국내에서도 새로운 PR 2.0 회사가 등장한다면, 관련 회사에는 꼭 PR 백그라운드만을 갖고 있는 인력만으로 구성이 되기 보다는 웹, 디지털 영상 제작, 편집에 능숙하고, 너무나 다양한 소셜 미디어를 활용해 본 경험이 있는 인력들이 반수 이상 구성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새로운 PR 2.0회사들은 기존에 기업고객과 그들이 타겟으로 하는 오디언스를 4대 매체를 통해 연결시키고, 관계를 관리 했던 노하우를 온라인으로 확대해야 할 것입니다. 긍극적으로 디지털 기술 & 미디어 활용과 영향력 행사자들과의 관계 구축을 통해 새롭게 변화되고 있는 커뮤니케이션 환경에 기업 고객이 적응하고, 그 변화에 발맞추어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새로운 PR회사들의 역할이 될 것이라 예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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